친구니까歌詞

添加日期:2024-01-08 時長:03分10秒 歌手:현욱

作詞 : Soulsweet, 이적재
作曲 : Soulsweet
시간이 갈수록
밀린 약속의 말만 쌓여가
한바탕 웃고
토닥이던
그때 우리였어
몇 번을 넘어지고 헤매기도 해
서로를 밀어주던 위로 같은 추억
한두 잔 술안주가 돼버린 시절
가끔씩 난 그리워
셈이 급한 나이만큼
늘어가는 변명
마음처럼 쉽지 않아 난
오랜만에 인사해도 어제 같은 넌
편안한 내 친구야
시간이 흘러
세월에 밀려
아픈 한숨에 지쳐도
크게 더 웃어
힘들면 울어
숨겨온 얘길 들려줘
친구니까
쉼 없이 바쁜 하룰 지내다 보면
그때의 노래들이 생각나기도 해
무거운 고민 속에 혼자 남을 때
그럴 때면 떠올라
누굴 잃고 상처받은
소리 없는 눈물
그때보다 좀 더 아파와
모든 것이 변해 점점 어색할 때면
보고 싶은 친구야
시간이 흘러
세월에 밀려
아픈 한숨에 지쳐도
크게 더 웃어
힘들면 울어
숨겨온 얘길 들려줘
친구니까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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