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添加日期:2023-05-10 時長:03分45秒 歌手:영서

作詞 : 김댕
作曲 : 미등록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달력이 열두 장이
넘어갔네 멈춰
You stay to stay here
넌 너무 부지런해
내겐 부질없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노랠 부른 아이에게 답해줄까
You stay here
어쩜 이리 똑같을까
내 Before after가
연예인 사진 보고
다이어트 한다고
꼭 몸짱이 돼서
여름을 준비하겠다고
끊은 헬스장은
한 열흘쯤 나갔나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줄 알아야 해
피아노가 좋을까
아님 기타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왠지 어려워 보여
시간은 참 빨라 빨라 빨라
내 맘과는 참 달라 달라 달라
계절은 올 때마다
I think about
낯설어 또 달라 달라 달라
시간은 참 빨라 빨라 빨라
내 맘과는 참 달라 달라 달라
매년 먹는 나이인데도
아닌가 봐
낯설어 또 달라 달라 달라
너는 자꾸 앞서가
Like rabbit but i'm 난
거북아 Don't stay here
말해봐도 매일
잡히지 않는 Main
맘먹는 건
먹방조차 부럽지 않아
소화가 안돼
할래 내일
맘을 다잡아도 매일
어차피 Stop 삼일
학교를 졸업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살아가리라
다짐했던
철없던 자신감은
어디로 사라지고
쳇바퀴 굴러가듯
흘러가는 하루에
SNS 보며 부러워하고 있는
나를 보게 돼
나만 이런 거야 뭐야
시간은 참 빨라 빨라 빨라
내 맘과는 참 달라 달라 달라
계절은 올 때마다
I think about
낯설어 또 달라 달라 달라
시간은 참 빨라 빨라 빨라
내 맘과는 참 달라 달라 달라
매년 먹는 나이인데도
아닌가 봐
낯설어 또 달라 달라 달라
달력을 넘기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작년에는 무얼 했을까
올해는 무얼 해볼까
생각하다가 문득
시간은 참 빨라 빨라 빨라
내 맘과는 참 달라 달라 달라
계절은 올 때마다
I think about
낯설어 또 달라 달라 달라
시간은 참 빨라 빨라 빨라
내 맘과는 참 달라 달라 달라
매년 먹는 나이인데도
아닌가 봐
낯설어 또 달라 달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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